close

Dr.FORHAIR LAB

게시판 상세
제목 가렵고 건조한 두피 관리법
  • 평점 0점  
  • 작성일 2018-09-21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414

 

 

기온 변화가 큰 환절기, 가을철에는

건조한 공기로 인해 유난히 두피가 가렵거나

비듬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가렵다고 무턱대고 긁다 보면

두피에 더 큰 상처를 줄 수 있어 조심해야 하는데,

특히 건성이나 민감성 두피를 가진 사람의 경우

가려움증과 함께 지루성 피부염 등으로 인한

비듬과 두피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다.

 

 

 

 

 

1. 수분 부족

 

두피는 머리카락으로 덮여 있는 데다

피지선이 집중된 부위로 유분이 많이 분비되기 때문에

건조함을 쉽게 느끼지 못하지만

두피도 다른 피부와 마찬가지로

건조한 공기에 수분을 빼앗겨 푸석해진다.

특히 환절기, 가을철에는 두피의 수분 부족 현상으로

모발이나 외부 자극에 마찰이 커져

더욱 가려움을 느낄 수 있다.

 

 

 

2. 모공이 막혀서

 

모발이 자라나기 위해서는

모공이 열려 있어야 하는데

이 공간이 작아지게 되면 모발이 새로 자라면서

두피를 자극하게 되고 가려움을 느끼게 된다.

보통 모발보다 굵은 새치가 자랄 때

가려운 현상이 나타난다.

 

 

 

3. 두피치석(피지 산화물)

 

두피에 피지와 샴푸 잔여물, 각질 등이

산화되고 굳은 노폐물 덩어리가 쌓여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 있다.

이러한 두피치석은 치아의 치석처럼

단단하게 굳어 쉽게 제거가 어려운데,

두피치석이 쌓일수록 두피가 간지럽고

새로운 모발 성장이 위축되기 때문에

두피 스케일링을 통해 주기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건조함으로 인한 두피 가려움과 비듬을 해결하려면

기본적인 피부 관리법과 동일하게

‘클렌징 – 영양 공급’이 중요하다.

올바른 샴푸법과 함께 얼굴에 수분 크림을 바르듯

두피에도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하자.

 

 

 

샴푸는 꼼꼼하게 마무리는 확실하게

 

물로 머리를 충분히 적신 뒤,

샴푸로 깨끗이 두피를 씻어내고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여러 번 꼼꼼히 헹궈내자.

마무리는 시원한 물로 헹궈낸다.

샴푸는 건조한 두피를 자극하지 않고,

두피의 모공과 큐티클을 막지 않는

약산성/무실리콘 샴푸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시원한 바람으로 완벽하게 말리기

 

머리를 말릴 땐 마른 수건으로

가볍게 물기를 제거한 뒤,

드라이어를 사용해 두피부터 완전히 말린다.

뜨거운 바람을 사용하기보단 시간이 조금 더 걸려도

찬 바람을 이용해 말리는 것이

두피 건조를 예방할 수 있다.

 

 

 

두피 스케일링 후 영양 공급

 

두피가 건조해 생긴 각질은

샴푸만으로 완전히 제거가 어렵기 때문에

두피 스케일링 제품을 이용해

1주일에 1~2회 제거하는 것이 좋다.

각질을 제거한 후엔 두피 전용 세럼이나 팩으로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자.

 

 


 

생활습관 개선하기

 

마지막으로 두피 마사지를 해주면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고 두피 근육을 풀어줘

건조한 두피를 개선할 수 있다.

또한, 물을 많이 마셔 수분을 보충하고

잠을 충분히 자는 등 생활습관을 개선하면

두피 가려움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댓글달기 이름 :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영문 대소문자/숫자/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 10자~16자

확인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