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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FORHAIR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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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을 염색 컬러 추천 및 염색 후 두피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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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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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980

계절이 바뀌고 변화가 필요할 때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염색!

올가을 분위기 변신을 위해

2018 F/W 컬러 트렌드에 맞는

가을 염색 컬러를 살펴보고

염색 후 두피 관리법을 알아보자. 

 

 

 

 

 

 

 

 

 

 

 

 

두피 상태에 따라 염색 후

두피 가려움과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잦은 염색이나 탈색은

두피와 모발에 자극을 주고,

심할 경우 두피의 피지막에

심한 손상을 입혀 염증을 유발하거나,

모발의 큐티클을 손상시켜 머릿결을 상하게 한다.

 

염색을 안 하는 것이

두피와 모발에는 가장 좋겠지만,

평생 참고 살 수는 없는 법!

염색 후 두피/헤어 손상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TIP-1. 염색 당일 샴푸 생략하기
시술 전에는 샴푸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두피에 쌓인 피지 등 천연 분비물이

독한 염색약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

당일 샴푸를 하지 않아도

색을 표현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으니

당일에는 샴푸를 꼭 생략하자.

 

TIP-2. 약산성 샴푸 사용하기
염색약의 함유된 알칼리 성분이

모발의 큐티클을 녹이면서

모발이 손상되고 거칠어진다.

염색 후 두피와 모발에 남아 있는 알칼리 성분은

모발을 건조하게 하고

계속해서 손상을 입히기 때문에,

약산성 샴푸를 사용해

두피와 모발의 pH 밸런스를 맞추고

남아 있는 알칼리 성분을 제거해야 한다.

 

 


TIP-3. 두피팩으로 진정/영양 공급
염색으로 인한 부작용을 막기 위해

염색 후에는 유·수분 밸런스를 찾아주고

풍부한 영양감이 있는 두피 전용 제품으로

두피와 모발에 팩을 해서

진정 효과와 함께 영양감을 더해준다.

 

 

TIP-4. 두피 스케일링하기
염색 시 염색약이 두피에 착색되면

화학 성분이 축적돼

두피에 안 좋은 영향을 준다.

염색 잔여물은 샴푸로 완벽하게 제거되지 않아

두피 가려움과 트러블을 유발하기도 하는데,

염색 잔여물을 깨끗이 제거하기 위해

염색 후 두피 스케일링을 해주는 것이 좋다.

단, 염색 직후에는 두피가 많이 민감한 상태이니

염색 후 2~3일 후에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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