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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머리숱 자라는 법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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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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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4512



 


어느 날, 엘리베이터의 거울

부쩍 줄어든 자신의 머리숱 때문에

놀란 적 있나요? 사실 자신은

자신의 모습을 매일 보기 때문에

변화를 감지하기 어려워요.

그런데 스스로 머리숱이 예전보다

줄어들었다고 느낄 정도라면...

상태가 심각한 거겠죠?


 

깨진 독에 물 붓는다고 채워지나요?

머리숱이 많아지기를 바란다면

먼저 머리숱이 왜 적어지는지부터 알아야 해요.




알고 보면 숙연해지는 모발의 운명





모발은 성장기 - 퇴행기 - 휴지기
3단계 성장 주기에 따라
자라고 빠지기를 반복해요.
영원한 모발은 없죠.

정상 모발은 보통 5년 ~ 7년 주기로 성장해요.
어떤 이유로든 탈모가 진행 중인 모발
이보다 훨씬 짧은 성장 주기를 갖게되고
모발의 굵기도 가늘어져 더 빨리 빠지게 돼요.



머리숱 적어지는 이유? 모발 적자 상태!

 

빠지고 - 나고 - 빠지고 - 나고…


두피 상태가 정상적일 때 조차도 
성장 주기에 따라 모발은
하루에 보통 70모 정도 빠지게 돼요.

그런데 자라는 속도보다
빠지는 속도가 빠르다면! 어떻게 될까요?

머리숱은 줄어드는 게 당연하겠죠?



정상 두피 모발 VS 문제성 두피 모발
VS 유전성 탈모 모발




정상 모발하루 평균 70모 정도
빠진다고 하면,
두피 문제를 겪고 있는 모발
여기에 추가로 30모 정도 더 빠지게 돼요.
게다가 남성형 유전성 탈모까지 겪고 있는
모발이라면 여기에 30모 정도 더 추가 돼죠.


유전성 탈모는 이것부터!


남성 호르몬에 의한 유전성 탈모
전체의 20% 정도라고 해요. 이 경우에는
'프로페시아' 같은 먹는 약이 효과가 좋아요.
유전성 탈모가 의심되는 경우 전문의의 처방을
받아 먹는 약을 복용하는 게 최선이에요.

 

 

머리숱 많아지는 '지키자! 채우자!'

모발 모낭이라는 일종의 모발 주머니가
있어야 자라나요. 모낭의 수
태어날 때 결정된답니다.

'가지고 있는 모발 부터 지키자!'

머리숱이 적어서 고민이라면
완전히 새로운 모발을 자라나게 하는 게
아니라 가지고 있는 모발
잘 관리하는 쪽으로 생각을 바꿔야 해요.
있는 모발도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STEP 1. 지키자!




모발의 성장 주기에 따라
정상적으로 빠지는 모발은 어쩔 수 없지만,
제일 아까운 건
안 빠져도 되는 모발이 빠지는 거예요!

두피에 문제가 생기면
모공이 막히고 모발이 얇아지며
모발의 성장기가 단축되어
모발의 탈락 속도가 빨라져요.
건강한 두피를 위해서는
1주일에 1~2회 집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두피 스케일링 제품을 통해
두피를 청결하게 해주는 게 중요해요.








STEP 2. 채우자!




머리 숱으로 고민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발의 수만 생각해요. 그런데,
모발의 수가 같다면 모발이 얇은 쪽
굵은 쪽 어디가 더 풍성해 보일까요?

두피를 청결하게 만들어
쓸데 없이 빠지는 모발을 줄였다면, 다음은
모발의 굵기를 굵게 만들어주세요.
노폐물 제거와 영양공급을 통해
탈모를 방지하고 모발의 굵기를
굵게 만들어주는 
닥터포헤어 폴리젠 샴푸
꾸준히 관리해주면 효과를 볼 수 있어요.

단, 모발이 굵어지는 건
6개월에서 1년은 지나야 확인 가능하니
조급하게 마음 먹으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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