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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흡연 음주, 그것이 문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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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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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4795

 

 

 

다음 중 탈모 위험도가 

가장 높은 사람은 누구일까요? 

 

1 흡연만 즐기는 사람

2 음주만 즐기는 사람

3 흡연과 음주 동시에 즐기는 사람

 

 

흡연과 음주, 탈모와의 관계는?

 

흡연과 음주가 탈모에 

악영향을 준다는 것 알고 계시죠? 

그렇다면 둘 중 무엇이

더 안 좋은 영향을 줄까요? 

 

그리고 한 번에 끊을 수 없다면 

탈모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

없을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간장 게장은 밥 도둑, 

담배는 모발 도둑!

 

 

 

1) 혈관 수축 

 


 

두피의 혈액순환이 잘 되어야  

모발이 건강해요. 

그런데 담배의 니코틴

모세혈관의 혈류를 방해하고, 

말초혈관을 수축시켜요. 

 

이로 인해 머리카락(모낭)의 세포 기능이

저하되어 탈모로 이어지게 돼죠.

 

 

 

 2) 두피 노화 촉진

 


 

두피도 늙는다는 것 알고 계시나요?  

담배는 피부에 주름을 만들고

탄력도 잃게 만들어요.

특히 니코틴은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노화를 촉진시키죠. 

 

노화가 촉진된 두피는 정상적인 속도보다 

빠르게 모발을 탈락시켜요.

 

 

 

3) 탈모 호르몬 증가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탈모 호르몬 DHT

13% 더 증가된다고 해요.

 

 

 

4) 비타민 파괴

 

 

 

두피의 혈액순환과 모낭의 항산화작용을 

촉진하는 유용한 물질이 비타민C입니다. 

흡연을 하면 담배 1개비당

25mg의 비타민C를 파괴시킨다고 해요. 


담배 3개비를 피우면 

1일 비타민C 권장량인 70mg을

다 파괴하게 되는 거죠.

 

 

 

술독에 빠지면,

모발도 빠져요!  

 

 

1) 영양 불균형

 

 

 

음주를 하게 되면,

간에서 알코올을 해독시키는 과정에서 

아세트알데히드 생성돼요.

이게 산소와 영양소를 운반하는 

적혈구와 결합되어

두피와 모발은 영양불균형 상태에 빠져요.

 

 

 

2) 피지의 과다 분비

 

 

 

음주를 하면 

모근의 피지분비가 활발해져요.

특히 평소 피지가 많은 사람은

더욱 심해지는데, 과도한 피지가

모공을 막고 염증을 일으키게 돼요.

 

 

 

흡연과 음주, 

탈모의 진짜 적은?

 


 

흡연과 음주를 동시에 즐기는 사람은  

탈모 위험 증가뿐 아니라,

암 발생 위험률 상승

기름을 붓는 꼴이라고 해요.

 

흡연과 음주 둘 중에는

흡연이 탈모에 더 악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적당한 음주의 경우

스트레스를 해소해주는 역할도 하지만, 

흡연의 경우 아주 작은 양도

니코틴이 점점 체내에 쌓이게 되어

장기적으로 탈모에 요인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둘 중 하나를 끊을 수 있다면,

금연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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