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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케어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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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 컬러 추천 및 염색 후 두피관리
닥터포헤어

계절이 바뀌고 변화가 필요할 때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염색! 올가을 분위기 변신을 위해 2018 F/W 컬러 트렌드에 맞는 가을 염색 컬러를 살펴보고 염색 후 두피 관리법을 알아보자.

 

 

  

  

  

  

 

두피 상태에 따라 염색 후 두피 가려움과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잦은 염색이나 탈색은 두피와 모발에 자극을 주고, 심할 경우 두피의 피지막에 심한 손상을 입혀 염증을 유발하거나, 모발의 큐티클을 손상시켜 머릿결을 상하게 한다. 염색을 안 하는 것이 두피와 모발에는 가장 좋겠지만, 평생 참고 살 수는 없는 법! 염색 후 두피/헤어 손상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TIP-1. 염색 당일 샴푸 생략하기

시술 전에는 샴푸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두피에 쌓인 피지 등 천연 분비물이 독한 염색약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 당일 샴푸를 하지 않아도 색을 표현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으니 당일에는 샴푸를 꼭 생략하자.


TIP-2. 약산성 샴푸 사용하기

염색약의 함유된 알칼리 성분이 모발의 큐티클을 녹이면서 모발이 손상되고 거칠어진다. 염색 후 두피와 모발에 남아 있는 알칼리 성분은 모발을 건조하게 하고 계속해서 손상을 입히기 때문에, 약산성 샴푸를 사용해

두피와 모발의 pH 밸런스를 맞추고 남아 있는 알칼리 성분을 제거해야 한다.

 

TIP-3. 두피팩으로 진정/영양 공급

염색으로 인한 부작용을 막기 위해 염색 후에는 유·수분 밸런스를 찾아주고 풍부한 영양감이 있는 두피 전용 제품으로 두피와 모발에 팩을 해서 진정 효과와 함께 영양감을 더해준다.

 

TIP-4. 두피 스케일링하기

염색 시 염색약이 두피에 착색되면 화학 성분이 축적돼 두피에 안 좋은 영향을 준다. 염색 잔여물은 샴푸로 완벽하게 제거되지 않아 두피 가려움과 트러블을 유발하기도 하는데, 염색 잔여물을 깨끗이 제거하기 위해 염색 후 두피 스케일링을 해주는 것이 좋다. 단, 염색 직후에는 두피가 많이 민감한 상태이니 염색 후 2~3일 후에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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